반찬 하나에 20년 시집살이 보다 호되게 배운 이모님들이 수두룩. 주인이 바뀌어도 그대로 이어오는 순천 26첩 한식당┃60년 세월이 버무려진 전라도 밥상┃맛집┃한국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