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임팩트코리아(제22화): 또다른 남자, 미스터 은꼴의 등장.


[본격 남성 야망 소설((本格男性野望小說)] [소설] 임팩트코리아(제22화): 또다른 남자, 미스터 은꼴의 등장.


소설에 새 바람을 불러올 남자들이 본 회차부터 연이어 등장할 예정이다.

22화에서는 세명(3)의 남자가 간단하게 소개될 것이다.


1. 첫번째 남자의 등장.

그 남자는 제21회에서 멋들어진 선글래스를 쓰고 한동안 자동차를 몰고온 그 남자이다.

[링크] [소설] 임팩트코리아(제21화): 소설에 새 바람이 분다. 그 남자가 온다.


(그 남자의 배경음악이다.)

[링크] [뮤직] 007 : James Bond – Theme.


시카고에 도착해서 중심가 지역으로 곧장 진입한다.

이 남자는 한국에서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군생활도 의무복무기간을 채우고 전역한 것으로 세간에 알려졌다.

어찌된 영문인지는 몰라도 아무튼 지금은 미국에서 출몰(出沒)하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활동기반이 이쪽 미국으로 옮겨진 듯 하다. 얼마나 활동을 할지는 몰라도.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이 잘생긴 남자는 ‘정보기관’에 연루된 일을 한다는 소문도 있고, 그게 아니라 ‘흥신소’ 계통으로 빠져서 ‘돈이나 벌자’는 주의로 흘렀다는 뜬소문도 있다.

[흥신소 (興信所)] = 고객의 요청에 따라 대가를 받고 기업이나 개인의 신용, 재산 상태, 개인적인 비행 따위를 몰래 조사하여 알려 주는 일을 하는 사설 기관.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그 선글래스맨은 다운타운인 시카고 루프의 마천루 지역의 어느 빌딩 지하주차장에 자동차를 세우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어느 사무실로 이동하는 중이다.

[링크] 시카고 (나무위키).

[링크] 시카고 (위키백과).

[링크] 시카고 루프 가이드.

[링크] 시카고: 루프 지역.

[링크] 다운타운/더 루프, 시카고의 관광명소.


고층건물의 어느 층에 엘레베이터가 멈춰선다.

선글래스맨은 안내데스크를 그냥 눈인사만 하고 지나친다.

오른쪽으로 돌아 계속가니 어느 사무실 입구문이 나온다.

육중한 문이 마중한다.

그런데 특이하다.

그 문 아래위, 좌우로 사무실의 이름을 나타내는 <간판>이 없다.

그냥 덩그러니 크고 튼튼하게 생긴 철문만이 이 남자를 맞이한다.

보안시스템을 넘어가기 위해, 보안카드와 생체인식 통과절차를 거친다.

문이 열리고 그 남자는 익숙한 듯 성큼성큼 약간은 어둡게 세팅된 조명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2. 두번째 남자의 등장.

선글래스맨을 보자 책상 뒤로 푹신한 의자에 앉아 있던 어떤 남자가 반갑게 인사한다.

“어이, 수고했어!”

인사를 받은 선글래스맨이 답한다.

“예, 실장님… 볼 일 잘 마치고 왔습니다. 사무실에 별 일 없죠?”

실장이 웃는다.

“어, 뭐, 특이사항은 없었지…”

서로 간에 오가는 말투로 보아, 실장으로 불리는 남자는 상사(上司)이거나 연장자(年長者)인 듯 했다.

사실은 둘 다 해당되는 사항이다.

선글래스맨은 40대로 보이는데, 그 실장이라는 사람은 그 보다 대략 스무살까지는 아니고, 약 15년에서 약간 몇 년 정도 이내로 더 나이가 들어 보인다.

그 실장은 성이 김씨니까, 김 실장으로 호칭한다.

그 선글래스맨은 이 사무실에서 최 부장으로 불리는 듯 했다.

김 실장이 최 부장에게 말한다.

“거, 제이슨인가 그 친구가 말이야…. 소설에 더 안나온다매?”

“왜 그래?”

최 부장이 답한다.

“어, 뭐, 그렇게 된 모양이예요… 뭐.. 삐진게 있나 보죠…”

김 실장이 농담조로 말한다.

“어허.. 아무튼 그 노무 밴댕이 소갈머리가 문제야… 무슨 일로 삐졌는지는 몰라도..”

“왜 삐졌대?”

최 부장이 답한다.

“전들 압니까… 그 깊은 속내를….”

“아무튼 뭔가 삐진게 있었겠죠….”

김 실장이 말한다.

“그럼 뭐 남은 다른 사람들끼리 소설을 이제부터라도 끌고 갈 수 밖에 없겠지구만…”


3. 세번째 남자의 등장.

이번에는 소설 속의 카메라가 시카고에서 뉴욕으로 이동한다.

(뉴욕이니까, 소설 속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아래 프랭크 시나트라의 노래부터 듣고 가는 것도 좋겠네…)

[링크] [뮤직] Frank Sinatra – New York, New York.

[링크] 뉴욕시 (나무위키).

[링크] 뉴욕시 (위키백과).

[링크] New York City (Wikipedia).


드디어 ‘미스터 은꼴’이 등장하는 모양이다.

Mr. 은꼴.

그 ‘은꼴’이라는 이름이 ‘은근히 꼴린다’는 뜻이라는 풍문(風聞)이 있다.

미스터 은꼴이라 불리는 이 남자는 지금 그리니치 빌리지의 어느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책을 보고 명상도 잠깐씩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링크] 그리니치빌리지 (위키백과).

[링크] 뉴욕 예술가들이 사랑한 카페, 레스토랑과 클럽 (그리니치 빌리지는 예술가 향기 감도는 보헤미안 성지).

[링크] 뉴욕 문화의 중심지 그리니치 빌리지 아침 산책.

[링크] NYC의 그리니치 빌리지에 대해 몰랐던 7 가지 – 도시 체험.

[링크] 프라이드 그 이상: 뉴욕시 그리니치 빌리지 – 미국 관광청.

[링크] [뉴욕여행] 고즈넉한 주택가, 그리니치 빌리지(Greenwich Village).

[링크] Greenwich Village (Wikipedia).

[링크] (영어 동영상) Bob Dylan’s Greenwich Village NYC Tour.

[링크] (영어 동영상) Best things to do in Greenwich Village (West Village) | NYC Local Guides.

[링크] (일본어 동영상) [뉴욕거리 산책] 그리니치 빌리지를 걷는다.

[링크] (한국어 동영상) [뉴욕여행] 그리니치 빌리지 탐방.

[링크] (일본어 동영상) [뉴욕을 걷는다] 브리커 거리, 그리니치 빌리지.

[링크] (동영상)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 소호거리 투어.



미스터 은꼴은 지금 카페에서 책을 읽고 있지만, 이따가 저녁에는 첼시에서 누군가를 만날 예정인가 보다.


[링크] 갱단 출몰하던 공장 건물이 미술관 갤러리 관광 명소로…뉴욕 첼시의 변신 (매일경제).

[링크] 미국 동부 뉴욕 여행하기 첼시 도보여행 코스.

[링크] 뉴욕 여행 필수 코스 뉴욕 첼시마켓.

[링크] 첼시, 뉴욕의 관광명소.

[링크] 뉴욕 첼시마켓 – 뉴욕 여행 코스.

[링크] Chelsea, Manhattan (Wikipedia).

[링크] (한국어 동영상) 뉴욕 맨해튼 첼시 4시간 투어.

[링크] (동영상) 첼시마켓, 하이라인 걷기.

[링크] [영어 동영상] Chelsea Market, New York.

[링크] (한국어 동영상) 전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뉴욕 첼시 갤러리에 한번 가봤습니다.


이 미스터 은꼴이라는 요상한 남자는 제이슨과 한국에서 알고 지내던 사이다.

제이슨이 오래전에 <일본현대영화(日本現代映畫)> 관련해서 어떤 소모임이랄까, 클럽이랄까, 그런 모임에 잠시 또는 한동안 참여한 적이 있었다.

그때 모임에서 만나서 알게된 사람이 미스터 은꼴이다.

시퍼런 칼들고 싸우는 사무라이들이 나오는 그런 고전적인 액션 일본영화를 보는 모임이 아니라, 현대 일본영화의 여러 작품들을 함께 보면서 이후에 토론이나 감상평을 교환하는 그런 일종의 <영화감상평론(映畫鑑賞評論)> 모임이었다.


[감상 (鑑賞)] = 주로 예술 작품을 이해하여 즐기고 평가함.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어찌된 영문인지 이 미스터 은꼴이라는 사람도 무슨 사연인지, 그 무슨 우여곡절로 뉴욕 카페에서 책을 보는 중이다.

그 내막(內幕)을 간단히 거론하자면, 미스터 은꼴은 뉴욕에서 영화와 영화연출를 공부하고 있다.

조만간 직접 영화연출도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준비만 끝나면.

그쪽 바닥의 용어로 ‘입봉’을 나름대로 준비중이었다.


[링크] 입봉 (나무위키).

[링크] ‘입봉’은 게이샤 데뷔를 뜻하는 잇뽕(一本)에서 유래.

[링크] 나는 시나리오를 못 써.

[링크] 영화과 졸업 후 입봉 준비만 17년째인 감독 지망생.

[링크] 왜 독특한 영화를 만들지 않는가.

[링크] 상업영화의 감독입봉 기준은?

[링크] “‘입봉’ 말고 딴 말은 없나요?”

[링크] 지천명에 감독 데뷔… 점점 좁아지는 한국 영화 등용문
(작년 개봉 영화 92편 중 신인 감독 첫 작품은 12편) (조선일보).


미스터 은꼴이 영화공부를 위해, 미국의 서부로 갈까 동부로 갈까 하다가 검토 및 고민을 한 적이 있었다.

그때 누군가와 대화 이후, 동부(東部)인 뉴욕(New York)으로 유학장소의 방향을 잡게 된 것이다.

[링크] 할리우드는 뉴욕을 부러워한다? (할리우드는 흥행, 뉴욕은 비평, 스타들은 양다리).

[링크] 할리우드 (나무위키).


강남역 10번 출구 앞 <뉴욕제과> 앞에서 누구를 만나자는게 아니라, 실제 <미국 뉴욕>으로 오게 된 것이다.


[링크] “뉴욕제과 앞에서 만나” 강남역 그곳 이젠… (중앙일보).

[링크] 도시탐험, 서울 이야기 강남역하면 뉴욕제과로 통했던 시절.

[링크] 강남역 10번 출구 “뉴욕제과” 38년 만에 폐점 …

[링크] 문 닫은지 7년 지난 지금도···“강남역 뉴욕제과 앞에서 만나”.


(끝).


(제23화에서 이어집니다.)

[본격 남성 야망 소설] (本格男性野望小說): 임팩트코리아.

[소설] 임팩트코리아: 전체보기 (제1화 – 제117화).

[집필] 코리아베스트 편집부
www.koreabest.org

1차 작성일: 2024년 12월 11일 수요일. (한국시간). (링크만 게재).
2차 작성일: 2025년 3월 4일 화요일 (한국시간). (실제 제23화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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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