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바로가기
코리아베스트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디지털 정보자료실
메뉴
‘꽃다발 받고 하트’ 김문수, 5분 만에 “단일화 못한다”…권영세 “매우 실망” 충돌
글 탐색
이전
이전 글:
김문수·한덕수 측, 국회에서 ‘단일화 협상’ 재개…심야 의총도 진행
다음
다음 글:
김문수 측 “법원, 김문수 당 대선후보 지위 인정…10일 후보등록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