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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미국 음악의 역사를 만난 이서진. 발걸음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빼곡한 LP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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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의 대학시절이 짙게 묻어있던 그시절 펍. 추억을 따라 걸었던 하루에 다시 만난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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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 피로 얼룩진 범죄소굴에서 지금의 핫플이 된 뉴욕의 그곳 (차이나타운)